현장에서 자주 받는 질문과 발주 전에 확인하실 것들을 정리합니다.
49편
폐수처리장을 운영하다 보면 침전조·농축조 바닥에 슬러지가 계속 쌓입니다. 예전에는 이걸 어떻게 치웠을까요. 대부분 사람이 들어가 삽으로 퍼내고, 톤백(대형 마대)에 담아 한쪽에 쌓아두고 물이 빠지기를 기다렸습니다. 며칠, 길게는 몇 주씩 자연건조를 시킨 뒤에야 반출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