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주제의 글을 발행 순서대로 모았습니다.
1편
정기검사나 개방검사를 앞두면 저장탱크 내부를 비워야 합니다. 그런데 바닥에 남은 잔유·슬러지와 탱크 안에 찬 유증기를 그대로 두면, 검사원이 들어갈 수도 없고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집니다. '깨끗이 비운다'가 아니라 '안전하게 들어갈 수 있는 상태로 만든다'가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