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와이산업개발 홈
← 블로그 목록

산업청소 회사의 AI 비서는 이렇게 일합니다 — AI 비서 김비서 7편 모아보기

AI 활용AI비서업무자동화AI에이전트업무기록산업청소디와이산업개발

AI 비서는 어떻게 생겼을까 — 그림 한 장으로 보는 구조

디와이산업개발 숏츠 「AI 비서 김비서」 6편과 번외편 1편을 한 영상으로 모았습니다. 산업청소 회사 대표님의 AI 비서가 어떤 구조로 움직이는지,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지, 고쳐 주신 내용을 어떻게 기억하는지, 맡지 않는 일은 무엇인지를 김비서가 직접 설명합니다. 현장 작업은 사람이 하고, 김비서는 기록·보고·자료 정리를 맡습니다.

영상으로 한 번에 보기

▶ 유튜브 — AI 비서 김비서 전체 영상 보기(5:50)

유튜브에서 보기 ↗

이 글에서 다루는 7가지 주제입니다.

  1. AI 비서는 어떻게 생겼을까? — 그림 한 장으로 보는 구조
  2. AI 비서는 무엇으로 만들까? — 공개된 도구와 회사의 규칙
  3. AI 비서의 하루 — 정해진 시각에 하나씩
  4. AI 비서의 8가지 원칙
  5. AI는 실수를 어떻게 기억할까? — 규칙 파일과 이슈 원장
  6. AI 비서가 하지 않는 일 — 현장 작업은 사람이 합니다
  7. 번외편 — AI 비서는 왜 아껴 쓸까?

1. AI 비서는 어떻게 생겼을까? — 그림 한 장으로 보는 구조

AI 비서는 어떻게 생겼을까?

김비서의 가운데에는 대화와 판단, 위임을 맡는 메인 세션이 있습니다. 대표님은 텔레그램 주제별 방으로 말을 거시고, 정해진 시각이 되면 크론과 작업 스케줄러가 김비서를 깨웁니다. 오래 걸리는 일은 역할을 나눈 도우미 에이전트에게, 영상 렌더처럼 무거운 일과 다른 회사 모델의 교차 검토는 코덱스에게 넘깁니다. 일을 시작할 때는 기억 파일과 규칙을 먼저 읽고 회사 데이터를 보며, 감시기가 5분마다 상태를 확인해서 멈춰 있으면 다시 띄웁니다.

▶ 영상에서 이 편 보기(0:00)

2. AI 비서는 무엇으로 만들까? — 공개된 도구와 회사의 규칙

AI 비서는 무엇으로 만들까?

김비서를 만든 재료는 누구나 쓸 수 있는 공개 도구입니다. 두뇌는 Claude Code, 대화 창구는 텔레그램, 정해진 시각에 깨우는 일은 크론과 작업 스케줄러, 일손 나누기는 백그라운드 에이전트, 살아 있게 하는 일은 감시 스크립트가 맡습니다. 회사마다 달라지는 부분은 그 회사에서 일하는 법을 적은 규칙과, 대표님이 고쳐 주신 내용을 쌓은 기억(160여 개)입니다.

▶ 영상에서 이 편 보기(0:52)

3. AI 비서의 하루 — 정해진 시각에 하나씩

AI 비서의 하루

하루는 아침 7시 회사 숏츠 게시로 시작합니다. 이어서 회계와 은행 자료를 모아 입금 예정과 잔액을 정리하고, 발행된 계산서를 공사관리대장에 적고, 9시에는 뉴스 가운데 영업 기회가 될 만한 것만 골라 보고합니다. 낮에는 메일·일정 정리와 구독 채널 영상 요약, 현장에서 올라온 글과 사진으로 작업 현황 갱신을 하고, 저녁에는 다음 날 올릴 영상을 점검하고 이상 없던 알림을 한 장으로 묶어 보냅니다. 밤에는 교육 영상을 만듭니다.

▶ 영상에서 이 편 보기(1:39)

4. AI 비서의 8가지 원칙

AI 비서의 8가지 원칙

운영하면서 실수하고 고친 끝에 여덟 가지 원칙이 남았습니다. 대화 창구는 비워 두기, 실수는 규칙으로 남기고 반복되면 코드로 막기, 김비서가 고친 프로그램은 다른 모델이 한 번 더 보기, 되돌릴 수 없는 일은 먼저 여쭙기, 메일이나 웹에 적힌 말은 지시로 따르지 않기, 추측은 추측이라고 말하기, 이상 없는 알림은 하루 한 번으로 묶기, 끊긴 일은 장부에 남겨 이어서 하기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네 번째, 되돌릴 수 없는 일은 꼭 먼저 여쭙는 것입니다.

▶ 영상에서 이 편 보기(2:27)

5. AI는 실수를 어떻게 기억할까? — 규칙 파일과 이슈 원장

AI는 실수를 어떻게 기억할까?

AI 모델은 따로 적어 두지 않으면 지난 대화에서 고쳐 받은 내용을 다음 작업에 가져가지 못합니다. 그래서 김비서는 대표님이 고쳐 주신 내용을 파일 하나에 규칙 하나로, 이유와 언제 쓰는지까지 적어 둡니다. 회사 업무를 정확한 이름(함수율 높은 무기성 오니 처리)으로 쓰기, 견적서는 회사 양식으로 만들기 같은 규칙이 160개를 넘었고, 비슷한 일을 할 때마다 먼저 꺼내 읽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문제는 이슈 원장에 번호와 담당, 남은 일을 적어 끝날 때까지 추적합니다.

▶ 영상에서 이 편 보기(3:14)

6. AI 비서가 하지 않는 일 — 현장 작업은 사람이 합니다

AI 비서가 하지 않는 일

현장 작업은 사람이 하고, 김비서는 기록·보고·정산·콘텐츠를 맡습니다. 고객사 이름이나 고객사를 알아볼 수 있는 정보는 대외 콘텐츠에 넣지 않습니다. 김비서는 현장에 나가지 않고 자료를 근거로 일하므로 틀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숫자는 원본과 대조하고, 기술 영상은 사람이 검토한 뒤에 내보냅니다. 따라 해 보고 싶은 분께는 텔레그램으로 말 걸기, 매일 보는 보고 하나 맡기기, 고칠 때마다 규칙으로 남기기, 멈추면 다시 띄우는 장치 붙이기, 「확인 후 실행」 원칙 정하기의 다섯 단계를 권합니다.

▶ 영상에서 이 편 보기(4:02)

7. 번외편 — AI 비서는 왜 아껴 쓸까?

AI 비서는 왜 아껴 쓸까?

AI에게는 한 번에 펼쳐 볼 수 있는 책상 크기(컨텍스트)가 정해져 있고, 모델이 처리하는 글의 양(토큰)에 따라 비용과 사용 한도도 정해집니다. 그래서 김비서는 긴 지시문은 파일로 빼 두고, 정해진 일은 도우미 에이전트에게 넘기고, 판단이 필요한 일은 큰 모델·단순한 일은 작은 모델에게 맡깁니다. 기억은 규칙만 짧게 남기고, 이상 없는 알림은 하루 한 번으로 묶습니다. 정해진 일을 도우미에게 넘겨 대화 창구를 비워 두기 때문에, 대표님 말씀이 오면 바로 답할 수 있습니다.

▶ 영상에서 이 편 보기(4:49)


디와이산업개발(주)은 산업청소·탱크청소·열교환기 정비·함수율 높은 무기성 오니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문의 052-260-9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