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교환기는 바깥에서 보면 큰 통 하나입니다. 그런데 그 안에 들어 있는 튜브를 한 줄로 이으면 길이가 어느 정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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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쇼츠로 보기 — 이 통 안에, 씻어야 할 길이 6km?
뚜껑을 열면 보이는 건 구멍들

정비를 위해 튜브식 열교환기의 뚜껑을 열면, 관판에 빽빽하게 뚫린 구멍들이 보입니다. 구멍 하나하나가 통 안을 길게 지나가는 튜브의 입구입니다.
6m × 1,000개 = 6km (계산 예시)

튜브 한 개를 6m, 모두 1,000개로 가정해 보면
- 6m × 1,000개 = 6,000m = 6km
- 시속 4km로 걸으면 약 1시간 30분 거리
튜브 길이와 개수는 설명을 위한 가정값입니다. 실제 설비는 튜브 길이·개수·배열이 모두 다릅니다.
보이는 건 구멍뿐, 안쪽은 튜브마다 따로

겉에서 보이는 건 구멍뿐이지만, 안쪽 세척은 튜브마다 따로 해야 합니다. 그래서 현장에서는 세척할 튜브를 빠짐없이 확인하며 진행합니다.

보이는 건 구멍, 안쪽은 킬로미터. 여러분 현장의 열교환기 튜브는 몇 개인가요?
※ 튜브 6m·1,000개, 보행 시속 4km는 가정값이며 특정 설비가 아닙니다. 영상은 이해를 돕기 위한 3D 개념도입니다.
디와이산업개발(주)은 고압세척 장비를 직접 운영하며 열교환기 튜브 세척·탱크청소·산업청소를 하고 있습니다.
문의: 052-260-9983 / https://dyid.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