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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못 들어가는 좁고 깊은 곳 — 관로는 CCTV 로봇, 침전조는 Gerotto 로봇

산업청소로봇준설

사람이 못 들어가는 좁고 깊은 곳 — 관로는 CCTV 로봇, 침전조는 Gerotto 로봇

유독가스가 차 있거나, 너무 좁거나, 수심이 깊어 사람이 들어가기 위험한 곳이 있습니다. 이런 데를 무리하게 사람을 넣어 작업하면 질식·매몰 같은 큰 사고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요즘은 위험한 공간일수록 사람 대신 로봇을 넣습니다. 다만 공간에 따라 쓰는 장비가 다릅니다.

관로·암거 — 노즐과 CCTV 로봇

지하 배관이나 암거처럼 좁고 긴 관은 사람이 들어갈 수 없습니다. 이럴 때는 고압 노즐로 안쪽을 세정하고, CCTV 로봇(카메라를 단 자주식 로봇)을 넣어 내부를 촬영합니다. 어디가 얼마나 막혔는지, 관이 파손되지는 않았는지를 눈으로 확인한 뒤 작업 범위를 정하니, 무작정 뚫는 것보다 정확하고 낭비가 없습니다.

침전조·탱크 — Gerotto 로봇

넓고 깊은 침전조나 탱크 바닥의 슬러지는, 사람이 들어가면 유해가스·매몰 위험이 큽니다. 디와이산업개발은 이런 공간에 이탈리아 Gerotto社의 원격조종 청소 로봇을 사용합니다.

  • 사람이 조 안에 들어가지 않고, 바깥에서 원격으로 조종합니다.
  • 슬러지·퇴적물을 흡입·긁어내며, 좁은 맨홀로도 투입할 수 있습니다.

디와이산업개발은 이 Gerotto 로봇의 한국 판매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핵심은 '사람을 넣지 않는 것'

관로든 침전조든, 요지는 같습니다. 위험한 공간에 사람을 먼저 넣지 않고, 로봇으로 진단하고 작업한다는 것입니다. 안전사고 위험이 줄고, 밀폐공간 작업에 따르는 부담도 낮아집니다.

디와이산업개발은

관로 CCTV 조사·세정과, Gerotto 로봇을 이용한 침전조·탱크 준설을 함께 제공합니다. 수거한 슬러지는 슬러지 상태 그대로 적법하게 수집운반해 허가받은 처리장에서 처분합니다. 사람이 들어가기 위험한 공간의 준설·청소가 고민이시라면, 현장 상황을 알려주시면 맞는 방식으로 안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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